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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홀 2개 신설 공사 시공사례

콘크리트 칼라 2개를 동시에 신설한 맨홀 신설 공사 시공사례입니다. 경기 수원 현장 시공사례입니다.

구분비용에 영향을 주는 요인소요 시간
신설 공사신설 개수, 배관 연결 난이도2~3일

이런 상태라면 점검이 필요합니다

아래 상황에 해당되면 신설 공사가 필요한 경우이며, 배관 위치와 규격을 먼저 확인한 뒤 방문 일정을 조율합니다.

  • 배수·배관 위치는 정해졌는데 맨홀이 아직 없다
  • 신규 부지 조성으로 맨홀 설치가 필요하다
  • 기존 배관과 높이를 맞춰야 하는 신설 구간이다
  • 차도용·오수용 등 규격을 구분해 설치해야 한다
  • 인접한 위치에 여러 개를 동시에 신설해야 한다
  • 준공 검사 전 배관 연결부까지 마감이 필요하다
맨홀 2개 신설 공사 시공사례 시공 전 사진
시공 전
맨홀 2개 신설 공사 시공사례 시공 후 사진
시공 후

현장 상황

인접한 두 지점에 맨홀 콘크리트 칼라를 동시에 신규 타설하는 현장이었습니다. 타설 직후에는 뚜껑 없이 내부가 개방된 상태로, PVC 배관과 펜스가 주변에 노출되어 있었고 시멘트 포대와 시공 도구가 현장에 함께 놓여 있었습니다. 두 지점 모두 신규 배관 연결이 예정되어 있어 배관 위치와 높이를 먼저 정확히 잡아야 하는 현장이었습니다. 공사 특성상 개방된 상태로 며칠간 유지되어야 해서 현장 주변에는 임시 펜스와 야간 경광등을 함께 설치했습니다.

진단

두 맨홀 모두 신설 구간으로, 콘크리트 양생 기간과 배관 위치를 맞춰 순서대로 마감이 필요한 현장이었습니다. 하나는 차도용 규격, 다른 하나는 오수 배관 연결용 규격으로 각각 다른 뚜껑 사양이 필요해 사전에 규격을 구분해 두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두 지점 사이 높이 차이도 사전에 측량해 마감 후 단차가 생기지 않도록 계획했습니다. 배관 경사도 미리 확인해 오수가 한쪽으로 원활히 흐르도록 높이를 설계했습니다. 두 지점을 동시에 진행하는 만큼 타설 순서와 양생 완료 시점을 맞추는 일정 조율이 특히 중요했습니다.

시공 내용

콘크리트 칼라 타설 후 충분한 양생 기간을 거쳐 차도용 뚜껑과 오수 뚜껑을 각각 규격에 맞게 신규 설치했습니다. PVC 배관 위치와 펜스 기준선을 그대로 살려 두 맨홀의 높이와 수평을 서로 맞춰 마감했습니다. 배관 연결부는 누수 여부를 확인한 뒤 되메우기를 진행했고, 주변 노면도 함께 정리해 이질감 없이 마감했습니다. 양생 기간 동안에는 표면에 물을 뿌려주며 급격한 건조로 인한 균열을 예방했습니다.

결과

양생 완료 후 동일한 PVC 배관과 펜스 위치를 기준으로 뚜껑 2개가 나란히 자리를 잡아 마감되었고, 노면과 단차 없이 평탄하게 정리되었습니다. 두 뚜껑 모두 하중 테스트를 거쳐 흔들림 없는 상태를 확인한 뒤 현장을 정리했습니다. 임시로 설치했던 펜스와 경광등도 모두 철거하고 현장을 원상 복구했습니다. 두 맨홀 모두 규격이 다른 만큼 완공 후 뚜껑 표기가 실제 용도와 일치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시공 후 관리

신설 직후 일정 기간은 콘크리트가 완전히 강도를 확보하는 시기이므로 무거운 중장비 하중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후에는 일반 차량 통행에 문제가 없으며, 배관 연결부는 별도 점검 없이도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 되메우기한 주변 지반은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다져지므로, 초기 몇 주간은 노면 침하 여부를 한 번씩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배관 연결부 주변에서 물이 스며 나오는 흔적이 보이면 조기에 확인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신설한 경우 각 맨홀의 용도 표기가 서로 바뀌지 않았는지 완공 후 한 번 더 확인해 두면 향후 유지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신설 공사는 양생 시간을 기다려야 해서 재도장보다 일정이 넉넉히 필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맨홀 신설 공사는 며칠 걸리나요?

맨홀 신설 공사는 콘크리트 타설과 양생 기간이 필요해 2~3일 정도 소요됩니다.

기존 배관 위치에 맞춰 신설이 가능한가요?

기존 PVC 배관과 지반 상태를 확인한 뒤 배관 위치에 맞춰 신설 위치를 잡습니다. 방문 확인이 먼저 필요합니다.

여러 개를 동시에 신설할 수 있나요?

인접한 위치라면 동시에 타설하고 양생 일정을 맞춰 함께 마감할 수 있습니다. 현장 배치에 따라 일정이 조정될 수 있습니다.

관련 서비스: 맨홀 신설 공사
전화 상담 010-2101-4761